원나라에 관한 고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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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11-26 20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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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고려에서도 군량미를 보내어 지원하고 고려군도 합세하여 강동성에 남아 있던 거란의 마지막 세력을 평정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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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나라에 관한 고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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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원나라
●history(역사)
●정치
●경제 / 사회
●文化(문화)
●고려와의 관계
●고려와의 관계
1216년(고려 고종 3) 몽골제국에 멸망한 금(金)나라에 딸려 있던 거란(契丹)의 유민들이 고려에 침입하여 이후 3년 동안 충청 ·전라 ·경상도 등 남부지방을 제외한 북방지역을 유린하였다. 이를 계기로 몽골은 1219년(고종 6) 개경(開京)에 사신을 보내 칭기즈칸의 조서(詔書)를 전하고 정식으로 수호(修好)를 청하였는데 이것이 몽골과의 정식 국교의 처음 이었다.
그러나 몽골은 거란의 토멸이 고려에 큰 은혜를 베푼 양 해마다 상례로 과중한 공물(貢物)을 받아갔으며, 1225년에는 공물을 요구하러 고려에 왔다가 돌아가던 몽골의 사신이 국경지대에서 암살된 사건이 발생함으로써, 몽골은 이를 빙자하여 고려 정벌을 단행하였다. 1231년(고종 18) 제1차 고려침략을 처음 한 이래, 몽골은 제2차(1232), 제3차(1235∼1238), 제4차(1251), 제5차(1254), 제6차(1255), 제7차(12…(투비컨티뉴드 )
다. 이에 몽골제국의 칭기즈칸은 ‘거란을 토멸하고 고려를 구한다’고 성명하고 몽골과 동진국(東鎭國)의 연합군을 파군하여 함경도 지방에 걸쳐 있던 거란군의 거점을 차례(次例)로 부수고 거란의 주력이 웅거한 강동성(江東城)으로 향하였다.


